한달에 한번이지만..

매월 4째주 일요일이면...난 어떤 중요한 약속이라도... 접고 가는 곳이 있다...

가면 마음이 따뜻해지고... 반가워해주는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...

그곳에 아이들을 벌써 만난지 3년이라는 세월이 흐름에도... 늘 처음 가던 그 느낌이

들곤한다...

사람인지라... 이쁘고 잘생긴 아이를 보면 더 마음이 가는 건....ㅡ.ㅡ;;

4살이었던 성공이가...7살이 되었다.... 성공이가 13살이 되면...다른 보육원으로 가겠지..

그때까지는 변함없이 가서 웃게해주고 싶다....

by 접동새 | 2008/05/08 10:4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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