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3월 17일
머리를 잘랐다...
늘 긴머리를 고수해왔다...
간혹 어깨정도의 머리를 자르곤했지만...
이번에는 파격적으로 어깨에 닿지 않게 잘랐다...일명 단발머리....
모두가 알아본다...
간혹가는 술집언니?도 알아본다...
그래서 잘했다는 흐뭇한 미소를 혼자서 지어도 봤다...
머리를 자른 후 가장 친한친구한명은 자기가 권헀다면 자랑도 한다...하지만...
다른 친구들은 아깝다했을때... 한 샴프 cf가 생각난다...전지현이 나오는....
20대에는 조금만 자르고도 후회하며 눈물이 그렁그렁했던 기억이난다...
지금은 기르면돼지 뭘...... 작은 부분에서부터 많은 변화가 일고있다...나의 존재감마져 변해버리는것같다...
내가 속해있는 것들은 생각해보면... 정말 많이 변했다...
사회환원이라는 생각도 더 커졌으며...
술집도 변했다...함께 마시는 이들도...
책을 선택하는데도 변했다...
통장에 잔고도 변했다...
다 변해가는데... 오직 변하지 않는건....추억뿐이다...
........................
간혹 어깨정도의 머리를 자르곤했지만...
이번에는 파격적으로 어깨에 닿지 않게 잘랐다...일명 단발머리....
모두가 알아본다...
간혹가는 술집언니?도 알아본다...
그래서 잘했다는 흐뭇한 미소를 혼자서 지어도 봤다...
머리를 자른 후 가장 친한친구한명은 자기가 권헀다면 자랑도 한다...하지만...
다른 친구들은 아깝다했을때... 한 샴프 cf가 생각난다...전지현이 나오는....
20대에는 조금만 자르고도 후회하며 눈물이 그렁그렁했던 기억이난다...
지금은 기르면돼지 뭘...... 작은 부분에서부터 많은 변화가 일고있다...나의 존재감마져 변해버리는것같다...
내가 속해있는 것들은 생각해보면... 정말 많이 변했다...
사회환원이라는 생각도 더 커졌으며...
술집도 변했다...함께 마시는 이들도...
책을 선택하는데도 변했다...
통장에 잔고도 변했다...
다 변해가는데... 오직 변하지 않는건....추억뿐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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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3/17 02:26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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